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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Brunello Cucinelli

최상급 소재와 장인정신의 만남

jente Brand LAB:Brunello Cucinelli_logo

젠테스토어_Brand LAB: Brunello Cucinelli_interview


HISTORY

Brunello Cucinelli는 1978년 그의 고향인 이탈리아 Perugia에서 캐시미어 염색 공방을 운영하고 있었다. Cucinelli는 마을에서 작은 옷 가게를 운영하고 있던 아내 Federica로부터 컬러풀한 니트웨어를 만들어보자는 아이디어를 얻어 브랜드를 설립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화려한 니트르 찾던 여성 고객들에게 Brunello Cucinelli의 최상급 캐시미어로 만들어진 컬러풀한 니트는 빠르게 입소문이 났고, 1990년에는 남성 제품까지 라인을 확장하여 Made in Italy를 대표하는 고급 소재와 장인 정신이 접목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jente Brand LAB:Brunello Cucinelli_interview

MISSION

"저는 200~300년 이상 살아남는 회사를 만드는 게 꿈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조금씩 천천히 성장하는 것이 비결이라고 믿습니다.
물론 매년 10~20%씩 가파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만, 그랬다간 반드시 탈이 납니다. 장인들은 매일 옷을 생산하느라 지칠 것이고, 창의성을 잃어버릴 겁니다.
그러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을 수 없게 되죠.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품질도 떨어질 겁니다. 단골을 잃을 것이고, 브랜드 이미지는 바닥을 치겠죠."

- Brunello Cucinelli


Brunello Cucinelli에서는 하루 세끼 와인을 곁들인 따뜻한 식사가 제공되며 임원부터 트럭 운전사까지 모든 직원들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 식사를 한다.

Cucinelli 회장의 인터뷰에서 느낄 수 있듯, Brunello Cucinelli의 브랜드 철학인 인본주의 (Humanism)는 당장의 이익보다는 길고 지속 가능한 것에 중점이 되어있으며 Brunello Cucinelli의 제품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젠테스토어_Brand LAB: Brunello Cucinelli_cashmere








젠테스토어_Brand LAB: Brunello Cucinelli_collection or campaign






QUALITY

높은 생산성과 화려한 디자인을 추구하기보다 느리더라도 꾸준한 퀄리티를 유지하는 것에 모든 초점을 맞췄다.

Brunello Cucinelli의 핵심과도 같은 캐시미어의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엄선된 농장에서 생산된 몽골산 캐시미어를 공급하는 것과 함께 제품을 생산하는 작업자의 작업 환경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Brunello Cucinelli는 자율 출근을 운영하지만 오후 5시 30분이면 모든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일거리를 집에 싸 들고 가지 않습니다. 저녁 시간은 가족의 일원, 혹은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티베트 요가, 수영, 축구 등을 하죠. 사람은 삶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가 균형을 이룰 때 가장 창조적인 힘을 발휘하고 열정을 쏟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집중했는가입니다."




소박한 작업장에서 시작한 브랜드가 자본을 등에 업은 글로벌 패션 하우스들을 뛰어넘어, 독보적인 퀄리티의 브랜드로 성장한 배경에는 Brunello Cucinelli의 철학과 그 철학을 지지해 주는 임직원, 그 가치를 인정해 주는 고객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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