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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Fashion in Music Festival Outfit







돌아온 뮤직 페스티벌



jentestore_ fashion in music festival







코로나의 여파로 중단되었던 뮤직 페스티벌이 본격적으로 다시 열리기 시작했다.
페스티벌의 성격과 음악 장르에 맞춰 평소 도전해보기 힘든 과감한 스타일링을 시도해 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참고해 볼 만한 3가지 무드의 페스티벌 아웃핏을 소개한다.




Bohemian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보헤미안의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이야말로 사람들이 일상을 벗어나 뮤직 페스티벌을 찾아가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페스티벌 룩을 떠올리면 가장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보헤미안 패션은 예술가, 집시, 히피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패션이다.
반다나, 비즈, 플라워, 페이즐리, 웨스턴 등 문화와 국적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아이템들을 조합한 보헤미안 패션은 뮤직 페스티벌이 추구하는 자유로움과 다양성의 상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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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 & Rock


모든 뮤직 페스티벌은 락 페스티벌에서 시작했다고 봐도 될만큼 락 문화와 뮤직 페스티벌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락스타들은 관중을 모이게 하고 열광하게 만드는 파워를 갖고 있었고 관중들은 락스타의 패션, 헤어스타일, 말투 등 모든 것을 따라하기 시작했다.
라이더 자켓, 디스트로이드 데님, 워커 부츠, 스터드, 스키니, 컷아웃 등 락스타들은 서브컬쳐의 중심에서 젊은이들의 패션, 문화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친 덕분에 뮤직 페스티벌에서 록&펑크 스타일로 치장한 관객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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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hop


8-90년대를 지나며 락스타의 자리를 꿰찬 힙합은 페스티벌의 헤드 라이너가 어떤 힙합 아티스트인지에 따라 흥행이 결정 날 정도로 영향력 있는 장르로 거듭났다.
스니커즈, 오버사이즈 티셔츠, 디스트로이드 데님, 골드 체인, 선글라스 등 힙합의 전유물이라 여겨지던 아이템들은 이제 스트릿 패션이라는 더 큰 장르로 확장되었다.
뮤직 페스티벌에서만큼은 평소 입어보지 않았던 스타일을 시도해보고 싶지만 너무 이목을 끌고 싶지는 않다면 도전해 봄 직한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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