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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LAB: Maison MISHARA YASUHIRO




젠테스토어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Maison MIHARA YASUHIRO는 90년대 일본 패션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하라주쿠에서 탄생했다.

도쿄의 다마 미술대학을 다니던 미하라 야스히로는 순수 미술보다 좀 더 삶에 밀접한 패션에 더 흥미를 느꼈고, 1996년 신발 디자이너로 데뷔하게 된다.

젠테스토어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신발 제작/ 디자인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관심을 갖게 계기는 무엇입니까?

"다마 미술대학 학생이었을 때 손으로 신발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예술을 공부하고 싶었던 이유는 인간/사람과 예술 사이에 일종의 '하모니'를 만드는 데 관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미술관이나 미술관에 전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예술을 넘어, 사람/사람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만들고 싶었고, 하모니가 태어나고 표현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신발(오브젝트로서의)이라는 개념이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 나에게 소비/사용의 상징처럼 보였습니다.
사람들은 신발을 신고 움직이고, 밟고, 걷습니다. 때문에 밑창이 닳는 방식은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출처: bodega blog



1997년 대학을 졸업한 미하라 야스히로는 기존 운영하던 브랜드를 자신의 이름인 MIHARA YASUHIRO로 변경하고 컬렉션을 선보인다.






MIHARA YASUHIRO와 신발

젠테스토어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이후 2000년, PUMA의 실험적인 디자이너 라인, PUMA by MIHARA YASUHIRO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으며 미하라 야스히로는 스타 디자이너로 발돋움하게 된다.



젠테스토어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기존 유명 브랜드들의 디자인에 투박한 아웃솔을 결합한 디자인의 Maison MIHARA YASUHIRO의 시그니처 슈즈는 2017년 가을 겨울 컬렉션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미하라의 독특한 OG솔은 3D 프린터나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제작하는 것이 아닌 직접 점토로 빚어 틀을 만들어낸 뒤 스캐닝 하는 방식으로 만든다고 한다.

덕분에 MIHARA YASUHIRO의 아웃솔은 매 시즌, 매 디자인마다 조금씩 다른 형태로 만들어진다.






MIHARA YASUHIRO와 옷

Maison MIHARA YASUHIRO는 '밀리터리'와 '데님'이라는 키워드를 끊임없이 해체하고 재조합한 형태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그는 불완전함의 아름다움과 빈티지함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하는 것이 Maison MIHARA YASUHIRO의 디자인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젠테스토어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나는 의도적으로 아메리칸 스타일의 범주에 집중하고 이미지를 파괴합니다.
아나키스트는 아니지만 누구에게도 지배받지 않는 사람을 존경하고 컬렉션의 영감을 얻습니다.”

출처: INTERVIEW 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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